콜라소프트팀

[내부프로젝트] 인텔리전트 POS Table Pay

[내부프로젝트] 인텔리전트 POS Table Pay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넘어, 하드웨어(프린터, 단말기)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클라우드와 로컬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고난도 시스템 통합(SI) 프로젝트입니다.

#내부프로젝트

2026년, 매장 운영의 '새로운 표준'이 시작됩니다.

: 주문과 결제의 경계를 허물다, Table Pay가 그리는 미래

안녕하세요, Table Pay 팀입니다.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비대면 주문, 키오스크, 배달 앱은 우리 일상을 바꿨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에는 풀리지 않은 숙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왜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는데, 결제는 카운터에 줄을 서서 해야 할까?" "왜 포스기, 배달 프로그램, 주방 모니터는 서로 따로 노는 걸까?"

우리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기술을 갈고닦았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6년 하반기, 그 해답인 'Table Pay'를 세상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1. 주문기(Order)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결제기(Pay)의 시대입니다.

지금까지의 테이블 오더는 '절반의 혁신'이었습니다.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주문할 수 있게 되었지만, 식사를 마치면 결국 지갑을 꺼내 카운터 앞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사장님은 바쁜 시간대에 계산 실수를 걱정하고, 혹시 모를 먹튀 사고에 불안해해야 했습니다.

2026년에 선보일 Table Pay는 다릅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Sit & Pay, 앉은 자리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경험입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테이블 위에서 1초 만에 결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어나세요. 이 단순한 변화가 매장의 회전율을 바꾸고, 고객의 만족도를 혁신적으로 높일 것입니다.

 

2. 파편화된 매장을 하나로 잇습니다.

(All-in-One Connectivity)

매장을 운영한다는 건 마치 전쟁터와 같습니다. 홀에서는 주문을 받고, 주방에서는 요리를 하고, 포스 앞에서는 계산을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물 흐르듯 연결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뚝뚝 끊겨 있습니다.

Table Pay는 ‘매장 운영체제(OS)’가 되려 합니다. 고객이 테이블에서 결제하는 순간,

주방(KDS)에는 조리 지시가 떨어지고,

메인 포스(POS)에는 매출이 잡히고,

재고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차감됩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 완벽한 데이터의 흐름. 인터넷이 끊겨도 멈추지 않는 하이브리드 기술력. 이것이 우리가 2026년 하반기에 보여드릴 ‘초연결 매장’의 모습입니다.

 

3.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혁신

우리가 이토록 기술에 집착하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사람' 때문입니다.

사장님이 복잡한 기계 씨름과 계산 업무에서 해방되어, 더 맛있는 요리와 따뜻한 접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직원이 단순 반복 노동 대신 고객의 눈을 맞추며 서비스할 수 있는 여유.

Table Pay가 꿈꾸는 2026년의 식당은 '기술'은 보이지 않고, '서비스'만 남는 곳입니다.

 

🚀 2026, The New Standard.

우리는 단순히 기계를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80만 자영업 사장님들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완벽한 제품을 위해 우리는 지금도 수많은 테스트와 검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주십시오.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매장 운영의 새로운 표준, Table Pay.

2026년 하반기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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